• 암소보내기 운동 : 2세대 암소 분양식
  • 나눔과기쁨 국제부의 2017년 사업<우간다 암소보내기 운동>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2018년 5월 10일, 우간다 호이마(Hoima) 디스트릭의 루가가(Lugaga) 마을에서 "2세대 암소 분양식"이 있었습니다."2세대 암소 분양식"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우간다 암소보내기 운동>의 58번째 수혜자였던 쿠세메레와 데이빗(Kusemererwa David)의 암소가 송아지를 낳았습니다.이 송아지는 이번 5월 10일, 루가가(Lugaga)교회의 차마니와 프레드 (Kyamanywa Fred, 32세, 남)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 "죽을 때 까지 너의 이름을 잊지 않고" - 3월24일 청주 청소년봉사단 활동
  • 3월 24일 청주 청소년봉사단의 활동이 있었습니다.다음은 청주 청소년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박찬이 청소년 지도자의 글입니다.***올해 들어 처음 발마사지 봉사를 시작한다.긴 겨울에서 깨어난 개구리처럼 우리 아이들이 발마사지의 기지개를 편다.작년에 함께 했던 얼굴들이 보인다.엄마에게 너무 재미있었다고 또 참여한 아이들. 더 예뻐졌다.이 아이들 이번에 봉사단에 가입했다.어르신들은 우리 아이들의 얼굴을 기억하신다."아이고, 너희들 작년에 왔던 아이들 아니냐. 지난번에 공연도 했고."두 손 벌려 안아주신다생전 누가 내 발을 만져 주는 건 처음이라고 이거 그냥 받아도 되느냐고 엉덩이를 들썩이신다.어떤 어르신, 예쁘다 곱다 하면서 아이들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신다.아이들은 신이 나서 없는 실력이 생긴다.1층이 끝나고 2층 병실로 올라간다.어느 할머님은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적어달라고 하신다.내가 날마다 기도해 주겠다고 하신다.발마사지를 해준 여자 아이의 이름을 물으시며 죽을 때 까지 너의 이름을 잊지 않고 기도하겠다고 눈물을 글썽이신다.가장 어린 봉사단원이 있다.초등학교 2학년인 이하영 어린이.하지만, 봉사경력은 어떤 성인들 못지 않게 많다.부모님들의 영향을 받아 아주 어려서부터 봉사에 참여한 학생이다.가장 어린 학생이 인기다.가르쳐준대로 야무지게 어르신들의 손을 마사지한다.집에선 장난꾸러기요 현장에선 흠잡을 것없는 일꾼이다.각 방마다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간호사님들이 부러워한다."우리도 받고 싶은데!"발맛사지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시간이다.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집에 돌아가서 부모님들의 발을 마사지해서 인증샷을 보내라고 한다.그러면 우린 아이스크림 쿠폰을 상으로 지급한다.우리 아이들, 집에 돌아가서 엄마의 발을 마사지해서 영상으로 보낸다.어머니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온다.우리 아이들이 여기만 왔다가면 재미있어 한다고.그리고 오늘 집안 분위기가 너무 좋아져서 웃음이 끊어지지 않는다고고맙다는 감사의 전화 한통.다음 달이 또 기대된다.***
  • 국제사업
  • 국내사업
  • 후원하기
  • 자료실
  • 공지사항+

    • 2018년도 미소금융신청바람(창업지원신청서 공지)
    • 2018년 전국나눔지도자 수련회 결산보고
    • 2018년 전국나눔지도자 수련회 개최 공지 및 참여안내
    • 나눔과기쁨 3차 본부장회의 결과 공지
    • 임시총회 소집통지
  • 보도자료+

    •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노약자 및 어르신을 생크림빵으로 섬기는 기부천사
    • 물댄작은도서관, 국회도서관으로부터 도서 기증받아!
    • 나눔과기쁨, '수원영통푸드뱅크' 운영시작
    • 나눔과기쁨 대구본부, 푸드뱅크를 통한 기부식품 나눔에 참여
    • 나눔과기쁨 진부지부, 청소년지도자 세미나 가져
    • facebook |
    • youtube |
    • happybean